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09/24 08:55
논두렁이나 습지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50-90cm 높이로 곧게 자라는 줄기에 흠과 줄이 있다. 줄기에 어긋나는 피침형 잎은 끝이 뾰족하고 밑 부분이 점차 좁아져서 잎자루처럼 되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잎은 단단하고 털이 거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연한 자주색 꽃송이가 달린다. 들국화 종류 중 하나로 화초로 심기도 한다. 어린 순은 나물로 먹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푸른가람
왕피천 유역의 동식물

전국 최대의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왕피천 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의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함께 살고 있는 동식물 사진 몇장을 올려 봅니다. 이 사진들은 얼마전에 대구지방환경청에서 제작한 달력에 실려 있습니다. 저작권이 있으니 사용하시..

생태의 보고 왕피천

왕피천은 태백산지의 수비분지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유입되는 하천입니다. 길이는 60.95km, 유역면적 513.71㎢로 비교적 작은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왕피천 발원후 경사가 급한 동사면으로 유입하면서 하천의 양안이 하방침..

영양 수하계곡에서 왕피천 자연정화활동 실시

왕피천환경출장소(소장 이상욱)에서는 9월 3일 왕피천 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수하계곡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왕피천환경출장소, 주민환경감시원, 영양군, 영양반딧불이보존회 회원, 지역주민..

보도자료(왕피천 유역 자연정화활동)

「왕피천 유역 생태ㆍ경관보전지역」에서 민ㆍ관합동으로 자연정화활동 실시 ◇ 왕피천환경출장소, 지자체, 주민환경감시원, 민간단체 합동 ◇ 생태ㆍ경관보전지역 생태탐방 행사도 함께 열려 <?xml:namespace prefix = o..

왕피천 야생화(20) - 벌개미취

논두렁이나 습지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50-90cm 높이로 곧게 자라는 줄기에 흠과 줄이 있다. 줄기에 어긋나는 피침형 잎은 끝이 뾰족하고 밑 부분이 점차 좁아져서 잎자루처럼 되며 가..

왕피천 야생화(19) - 큰달맞이꽃

길가나 빈터에서 자라는 바늘꽃과의 두해살이풀이다. 뿌리잎은 땅바닥에 방석처럼 펼쳐진다. 1.5-2m 높이로 곧게 자라는 줄기에 기부가 붉게 부푼 털이 나 있다. 줄기에 어긋나는 넓은 피침형 잎은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얕은..

왕피천 야생화(18) - 고마리

물가에서 자라는 마디풀과의 덩굴지는 한해살이풀이다. 60-80cm 높이로 무리지어 자란다. 줄기에 갈고리 같은 억센 털이 나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는다. 잎은 화살촉 모양이며, 잎집 모양의 턱잎은 날개가 경사지고 톱니가 약하..

왕피천 야생화(17) - 패랭이꽃

석죽과로 건조한 풀밭이나 냇가 모래땅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석죽화라고도 부른다. 뿌리에서 여러 대가 모여 나 30cm 정도 높이로 자라는 줄기는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줄기에 마주나는 끝이 뾰족한 칼 모양의 잎은..

왕피천 야생화(16) - 원추리

산과 들의 풀밭에서 자라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넘나물'이라고도 한다. 요즘은 조경용으로 많이 심기기도 한다. 누런 뿌리가 사방으로 뻗으며 타원형으로 굵어지는 덩이뿌리도 있다. 2줄로 마주나는 칼모양의 잎은 둥글게 휘어..

왕피천 야생화(15) - 달개비

길가나 빈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달개비과의 한해살이풀이다. 하늘색 꽃이 닭볏을 닮아서 달개비라고 불린다. 닭장 주변에서 흔하게 자란다 하여 '닭의장풀'이라고도 한다. 15-50cm 높이로 자라는 줄기는 밑부분이 옆으로 비스듬..

울진 생태관광 - 소광리 금강소나무 군락지

4월이라고 해도 울진의 산악지역은 아직 겨울입니다. 출발할때 먼 산이 희뿌연 모습을 보며 산행갔다 눈에 갇히는게 아닐까 농담을 주고받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소광리 금강소나무 군락지로 향하는 길에 때아닌 폭설을 맞았습니다. 진눈..

울진 생태관광 - 십이령 보부상길을 따라

십이령길은 옛날 울진에서 동서 방향을 연결하는 주 도로였다고 합니다. 울진, 죽변, 흥부에서 각각 출발하여 역과 원이 있었던 울진군 북면 두천리 주막촌에 모였다가 바릿재와 샛재를 거쳐 봉화로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울진지역의..

울진 해맞이공원에서 청정 동해의 푸른 물결을 한눈에

울진 망양정을 17년이 흘러 다시 찾게 되었다. 여름 휴가철 피서나 업무상 목적이 아니고서는 울진을 다시 찾을 일이 없을 것 같았지만 울진에서 8개월을 보내야만 하는 피치못할 사정때문에 울진의 여러 명소를 다시 둘러보게 되었으..

관동팔경중 제일이라는 울진 망양정

망양정을 처음 찾았던 때만 하더라도 망양정 앞에서면 푸른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왔었다. 지금은 주위의 나무들이 너무 커버려서 시야를 많이 가리는 것이 못내 아쉽기는 하다. 왕피천과 동해바다가 합쳐지는 해안의 모습은 가히 일품이..

상서로운 돌을 쌓아올린 한국의 3대 정원 영양 서석지(瑞石池)

서석지(瑞石池)를 한자 그대로 풀이하면 상서로운 돌로 만든 연못이란 뜻이다. 경북 영양군 입암면에 위치한 서석지는 조선 광해군과 인조시대때 성균관 진사를 지낸 석문(石門) 정영방(1577-1650)의 별장으로 전남 담양의 소쇄..

남이 장군의 전설이 흐르는 남이포와 선바위

경북 영양군 입암면 연당리에 자리잡고 있는 남이포와 선바위는 그 이름처럼 조선 전기의 명장이었던 남이(南怡) 장군과 연관이 있는 곳이다. 남이 장군은 조선의 3대 국왕 태종의 외증손으로 세조3년(1457년)에 약관의 나이로 무..